SE 시작
대표가 시스템 엔지니어로 첫 발을 디딘 시기. 호스팅 사업의 백엔드 — IDC 셋업, SPLA 라이선스, 서버 사양 결정, 24/7 운영의 기본 흐름을 폭넓게 익힌 5년.
- 호스팅 백엔드 운영 — 직권해지·위약금 정산·고객 응대
- Intel SR / Tyan 서버 사양·견적
- SPLA·MS 라이선스 운영
- 호스팅 회사의 운영 흐름을 한 회사에서 모두 경험
(주)아이피어드레스는 2011년 설립된 IT 인프라 전문 법인입니다.
매니지드 운영, 비용 절감 컨설팅, 레거시 마이그레이션을 합니다.
대표가 시스템 엔지니어로 첫 발을 디딘 시기. 호스팅 사업의 백엔드 — IDC 셋업, SPLA 라이선스, 서버 사양 결정, 24/7 운영의 기본 흐름을 폭넓게 익힌 5년.
핵심 거래처(현 만개의레시피)의 정직원으로서 IDC 다중 랙·대규모 트래픽 운영을 본격화한 시기. 일평균 1.5~3건의 의사결정을 텍스트로 남기는 운영 습관이 자리잡힌 3년 6개월.
2011년 8월 법인 설립. 같은 거래처와의 관계를 외부 협력 형태로 이어 가며 다수 거래처를 추가 수임. 15년 동안 본점 이전, 대표이사 변경 등 행정도 자체 처리해 온 보기 드문 자생력.
중소 IDC·웹서비스의 Linux, Apache/HAProxy, DNS, 백업, 장애 대응을 월정액으로 책임집니다. 15년 검증된 운영 표준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최근 3개월 청구서를 보내주시면 24시간 안에 절감 가능 폭을 진단합니다. 실제 적용 시 절감액의 일부만 받는 성과형으로 진행 가능합니다.
13년 가동 서버를 신형 OS로 옮기는 일, 구버전 PHP·MySQL을 살리는 가상화 구성, 클라우드(R2 등)로의 정적 자산 이전. 단계적 절차로 운영 중단을 최소화합니다.
대역폭 2Gbps 규모의 IDC 회선료를, 사용량 측정 → 회선 다운사이징 → 라이선스(SPLA) 정리 → 랙 단가 협상 단계로 약 17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낮춰 왔습니다. 매 단계마다 사유와 적용일을 기록해 다음 협상의 카드로 활용했습니다.
특정 SKT C대역과 Microsoft·Facebook 봇으로부터 시간당 200~900Mbps 폭증 패턴 발견. mod_qos에 SetEnvIf + QS_EventLimitCount로 IP 대역별 초당 1요청 제한을 적용해 IDC peak 청구를 안정화했습니다.
NIC 오류 패턴이 보이기 시작한 13년차 서버. CentOS6+Apache2.2+PHP를 신형 OS에서 살릴 수 없는 문제를 가상화 GuestOS로 해결. 운영 부담은 그대로, 하드웨어만 교체했습니다.
| 서비스 | 저장 비용 | Egress (송출) | Class B (읽기) 1M회 | 2TB · 196TB egress 환산 |
|---|---|---|---|---|
| AWS S3 Standard | $0.023 | $0.09 / GB | $0.40 | ~$17,000+ |
| Cloudflare R2 | $0.015 | $0 (무료) | $0.36 | ~$80 |
| Bunny Storage (Edge) | $0.01–0.02 | $0.005–0.04 / GB | — | ~$1,000–8,000 |
| Backblaze B2 | $0.006 | $0.01 / GB (or free via CF) | $0.004 / 1k | ~$2,000+ |
(주)아이피어드레스가 실제로 운영 중인 도구들은 CNCF Landscape의 *App Definition · Runtime · Provisioning · Observability* 카테고리에 분포한다. 새로운 도구 채택은 항상 *최소 1년 검증 후 도입* 원칙을 따른다.
왜 이 서버를 교체했는지, 왜 이 단가에 합의했는지 — 모든 결정은 일자별 텍스트로 기록됩니다. 다음 협상의 카드가 되고, 다음 결정의 토대가 됩니다.
한 번에 옮기지 않습니다. 검증 환경 → 일부 트래픽 → 전체 → 모니터링. 모든 단계마다 *되돌리는 절차*가 사전에 문서화되어 있어야 진행합니다.
고객사의 정확한 수치·이름·계약 조건은 절대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다만 *그 결정의 구조*는 다른 고객에게 도움이 되도록 추상화·일반화해 보존합니다.
1인 운영의 한계를 솔직히 인정하고,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합니다. 야간/공휴일 critical 장애는 best effort로 대응하되, 그 구조를 계약 단계에서 명시화합니다.
기록은 기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미래의 자신이 과거의 자신을
신뢰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